우리음악을 바탕으로 기존음악의 틀을 조금 벗어나 대중들이 좀 더 쉽고 빠르게 전달할 수 있도록 여러 장르의 요소를 다양하게 실험, 창작하고 있으며,
우리음악의 뿌리를 갖고 새로운 실험을 해보자는 도전정신으로 생겨난 국악창작집단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