큰그림의 음악적 색깔은 다양하다.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색을 지니고 있어서 관객에 맞춰 여러 장르의 옷을 갈아입는다.
오늘은 어떤 공연으로 팔색조의 매력을 펼칠지 기대해보자. (보컬-엄지영, 건반-최성민, 베이스-김우신, 타악-박서주)